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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외활동/yapp

[YAPP] YAPP 25기 Server 지원/합격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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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YAPP에 지원한 이유

YAPP은 기업형 IT 연합동아리로 14년 동안 운영되고 있는 동아리이다. 다른 분야에 있다가 컴공으로 온 케이스라 개발 동아리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 꽤 유명한 동아리인 거 같다.

 

이전에 디프만이라는 동아리에서 서버 직군으로 참여하며 많은 성장을 이뤘다고 생각했다. 디프만 14기를 마친 뒤, 이전 프로젝트들을 돌아보니 그 당시에는 개발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지 못했던 게 아쉬웠다. 마침 새로운 프로젝트를 하고,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던 시기에 YAPP 모집을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다.

 

다른 동아리와의 큰 차별점을 찾자면 PM 직군이 존재하다는 점인 거 같다. 지금까지는 협업을 디자이너/프론트 직군과 함께 해왔는데 PM 직군과 함께 협업을 하면 비즈니스 모델도 같이 고려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.

 

 

2. 면접 후기

서류는 본인이 해 온 프로젝트들 잘 정리하고 자기소개서를 성의있게 쓰면 될 거 같다. (동아리 지원할 때마다 느끼지만 어느정도의 베이스만 된다면 열정/성의를 제일 많이 보는 거 같다)

YAPP은 신기하게도 선착순으로 지원자가 원하는 면접 시간을 정하는 거였는데 금, 토, 일 중 금요일과 토요일은 다른 일정때문에 바빠서 안되고 일요일에는 아침 9시 하나가 남아있어서 그거로 잡았다. 그리고 면접 전 날인 토요일에 롤드컵 결승을 끝까지 보느라 거의 한두시간 자고 비몽사몽한 상태로 면접을 봤던 거로 기억한다.

 

바로 면접 후기를 풀자면 면접은 약 1시간 동안 2(면접관):1(면접자)로 진행된다. 사실 한 시간동안 면접을 본다 해서 당연히 2:2인줄 알았다. 면접이 진행되는 순간에도 누구 한 명 면접 불참했나보다~라고 생각해서 30분동안 진행될 줄 알았는데 50분 꽉 채워서 면접이 끝나고 나서야 원래 2:1이라는 사실을 알았다... 🥺

 

YAPP의 면접은 다른 동아리들(디프만, 넥스터즈 등)처럼 크게 인성면접과 기술면접으로 나뉘는데 기술 질문들이 훨씬 많아서 개발 직군은 기술쪽에서 결과가 갈리지 않을까...

 

전체적으로 Spring을 사용한다면 당연히 알아야 할 개념들부터 질문을 해주셔서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다.

 

 

3. 결론

 

붙었다. 굳 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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